프렌젤연구소
당신이 몇 년째하고 있는 그 방법,프렌젤이 아니다.
정확히는, 아닐 가능성이 높다.
↓3m에서 막히는 진짜 이유
강사는 “이퀄이 약해서 그래요” 했다.그래서 더 강하게 해봤다. 안 됐다.“배에 힘 빼고, 이렇게 해보실래요.”— 목을 보여주며따라 해봤다. 안 됐다.“다음에 연습 많이 해오세요.”그래서 열심히 연습했다.하지만, 안 됐다.
아마 ‘이퀄 잘 되는 법’ 하나보러 왔을 거다.근데 이건, 그런 게 아니다.
먼저, 왜 안 됐는지를알아야 한다.그래야 비로소,올바른 방법으로연습할 수 있다.
이름이 있는 이퀄은 딱 둘.발살바, 그리고 프렌젤.
나머지 수십 가지는,이름조차 없다.
당신이 해온 건그중 하나다.
약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다른 걸 하고 있었다.
↓왜 그게 당신 잘못이 아닌지
이건 당신 탓이 아니다.그리고 — 강사 탓도 아니다.
자격증 경쟁이 치열해지며교육비가 바닥까지 내려갔다.
예전
₩550,000
→
지금
₩220,000
AIDA 레벨 1+2 통합 코스 · 한국
강사도 한정된 시간을,자격증에 꼭 필요한수영장 교육에 쏟을 수밖에 없었다.시간이 많이 드는 ‘물 밖 이퀄 교육’은자연히 뒤로 밀렸고 —결국 “이큐툴 드릴게요. 이 유튜브 보고, 연습 많이 해서 다음에 와주세요.”
그리고 잘 안 되면,돌아오는 말은 대개 하나다.
“연습이 부족하셨네요.”
누구의 악의도 아닌데 —정작 당신의 이퀄을 봐주는 사람은,어느새 아무도 없었다.
언제부턴가, 이퀄 교육은이렇게 변해버렸다.
그런데 —
이퀄은 ‘느낌’이다.잘못하고 있어도,본인은 그걸 못 느낀다.
그래서 혼자 하면,틀린 길로 가도 모른다.그때, 옆에서 잡아줄사람이 필요하다.
안 풀리면, 다시 부른다.연락하고, 또 불러서 본다.“더 연습해 오세요”로 끝내지 않는다.풀릴 때까지, 같이 본다.
거창한 비결이 있어서가 아니다.9년간 회사 동호회라,자격증 일정에도, 수익에도 묶이지 않았다.그래서 한 사람을 풀릴 때까지붙잡을 수 있었다.그게 전부다.
“연구개를 열고, 성문을 잠그고,혀뿌리를 올려라.”
— 신경계는 이 문장을못 따라간다.
사람은 근육 하나만 따로움직이는 법을 모른다.
당신은 매일 밥을 먹으며 —혀뿌리를 올리고, 입 안 공간을 좁혀,음식을 넘긴다.프렌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움직임이다.
근데 “혀뿌리에 힘을 줘 삼킨다”고생각하며 먹는 사람은 없다.그냥, 삼킬 뿐이다.
그래서 부품 이름을 외우게 하지 않는다.당신이 이미 할 줄 아는 동작에서,결과부터 만든다.
유튜브로 몇 년을 안 되던 게,직접 봐주면 —막혔던 게 풀리기 시작한다.
우린 ‘고쳐준다’고 말하지 않는다.먼저 — 알려준다.
네가 진짜 뭘 하고 있는지,어느 단계에 막혔는지,어떻게 해야 풀리는지.
3만 원, 반나절이면 된다.
· 정기 그룹 진단 ₩30,000 · 분당 정자동
· 전날 취소 100% 환불 · 결과는 보장하지 않는다
· 지난 9년은 전부 대면이라, 후기는 이제 막 쌓기 시작한다
당신의 막힘이 어느 단계인지,첫 진단에서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