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있는 이퀄라이징은 발살바와 프렌젤, 둘뿐입니다.
배에 힘이 빠지고 목 근육이 움직였다고 프렌젤은 아닙니다.
10m 도 못 간다면, 머리를 거꾸로 했을 때 안 된다면,
그것은 이름 없는 수많은 이퀄 중 하나일 뿐입니다.
정확히 진단해서 진짜 프렌젤로 빠르게 이끌어 드립니다.
프리다이빙 강사가 빠르게 늘면서 교육 시장의 경쟁이 급격히 치열해졌습니다. 그러자 가격이 가장 먼저 떨어졌습니다. 몇 년 전 AIDA 레벨 2 자격증은 40만 원, 레벨 1+2 통합 코스는 55만 원이었습니다. 지금은 같은 1+2 코스를 22만 원에 파는 업체가 있습니다. 절반 이하입니다.
교육비가 이렇게 빠르게 떨어지면, 강사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이 비용 구조를 바꾸게 됩니다. 가장 먼저 잘려 나가는 것이 시간 비용이 가장 큰 대면 이론 교육과 이퀄 실습입니다. 이론은 온라인 동영상으로 옮겨졌고, 이퀄은 「풍선 하나 드릴 테니 유튜브 보고 연습해 오세요」 식의 자율 학습으로 바뀌었습니다. 한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담당 강사도 사라지고, 그날그날 가능한 강사가 잠깐씩 봐주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결국 학생 입장에서는, 이퀄을 사람 앞에서 제대로 배울 기회 자체가 코스 안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22만 원짜리 통합 코스 안에서 「이퀄이 안 됐는데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라는 질문은 구조적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이퀄을 배우면 보통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배에 힘을 줘서 코로 압을 보내면 발살바, 목 근육을 써서 보내면 프렌젤. 그러나 발살바도, 프렌젤도 아닌 「이름이 없는」 비효율적인 이퀄 동작이 수십 가지 더 존재합니다. 자기가 그중 하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배에 힘을 안 줘서 프렌젤이 약한 거다」 라고만 생각한다면, 1년, 2년, 3년 잘못된 방법만 더 단단히 굳어집니다. 프렌젤과는 점점 더 멀어질 뿐입니다.
이름이 없는 이퀄을 한다면, 덕다이브 후 피닝으로 빠르게 내려갈 때 이퀄이 따라오지 못하거나, 10m 도 가기 전에 막히거나, 17~20m 부근에서 이퀄이 풀리지 않거나, 첫 다이빙이 가장 깊고 반복할수록 이퀄 가능 수심이 점점 얕아 질 수 있습니다.
배에 힘이 안 들어가는 것 같고, 목이나 얼굴 어딘가에 힘을 주는 것 같은 감각만 가지고 「프렌젤을 하고 있다」 고 생각하는 분은, 사실 그동안 한 번도 진짜 프렌젤을 연습한 적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름이 없는 다른 이퀄만 반복했을 뿐입니다.
당신은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키보드를 치고, 잔을 들고, 휴대폰을 잡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움직이는가」 — 어느 근육을 얼마나 수축시키는가 — 를 설명하라고 하면, 한 줄도 답할 수 없습니다. 신경계는 「잔을 든다」 같은 결과만 통제할 뿐, 어느 근육을 얼마나 쓸지는 무의식이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강사 자신도 자기가 어떻게 그 결과를 만드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그러나 「설명해야 한다」 는 자리에 서면, 부품 이름을 가져와 설명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연구개를 열고, 성문을 잠그고, 혀 뿌리 근육에 힘을 줘 올려라」 라는 설명은, 신경계가 따라할 수 없는 묶음입니다. 당신이 그 설명을 억지로 이해하려고 시도하는 동안, 몸에는 결과와 무관한 잘못된 근육 패턴이 박힙니다.
한 번 박힌 잘못된 습관은 결과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패턴을 풀어내는 일은, 처음부터 모르고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립니다.
스스로도 어떻게 프렌젤을 하는지 정확히 모르는 사람들이, 설명을 위한 설명을 만들어 영상으로 찍습니다. T락·K락·H락 같은 교재 용어를 가져와 단정적인 톤으로 늘어놓지만, 정작 그 용어가 자기 몸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는 모릅니다. 혀의 위치보다 먼저 짚어야 할 감각이 있고, 근육을 움직이기 전에 만들어야 할 결과가 있는데, 영상에는 그것이 빠져 있습니다.
한 영상은 「혀를 T락으로」, 다른 영상은 「혀를 K락으로」 라 말합니다. 두 영상 모두 그 사람이 자기 결과를 실제로 만든 동작이 아닙니다. 본 분의 머릿속에는 따라할 수 없는 명령이 한 줄 더 추가됐을 뿐입니다.
프렌젤연구소에 오시는 분의 머릿속 라벨 갯수는 시도해 본 영상 수와 거의 정확히 비례합니다. 영상을 더 많이 본 분일수록, 잘못된 패턴을 분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프렌젤이라고 부르며 해 온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듣습니다. 막힘 증상·이전 코스 이력·자기 인지를 청취해 잘못 박힌 라벨을 먼저 분리합니다.
부품 이름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귀에 압이 닿는 결과를 먼저 만들게 하고, 그 결과를 만든 근육 패턴을 거꾸로 관찰합니다.
지금까지 「프렌젤」이라고 믿고 굳혀온 잘못된 근육 패턴을 의도적으로 풀어냅니다. 새 패턴은 그 다음에야 깔립니다.
결과를 자기 의지로 5회 연속 반복할 수 있을 때까지 드라이에서 재현합니다.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의지로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드라이에서 만든 프렌젤을 수중·횡위·역위 자세로 옮깁니다. 압력 환경에서의 변형을 확인하고 마지막 보정을 합니다.
저는 다이빙 강사가 아닙니다. 자격증을 발급하지 않습니다. 그룹 코스도 운영하지 않습니다. 단 하나, 프렌젤이 안 되는 분을 1:1로 잡는 일만 합니다.
그룹 안에서 「조금 더 해보세요」 라는 말과 함께 옆에 세워진 적이 있다면, 당신의 잠긴 부품은 그날 진단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 부품을 찾아냅니다.
제출 후 영업일 기준 1일 내 카카오톡 또는 전화로 1차 인터뷰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결제는 1차 인터뷰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이름이 있는 이퀄라이징은 발살바와 프렌젤, 둘뿐입니다.
배에 힘이 빠지고 목 근육이 움직였다고 프렌젤은 아닙니다.
10m 도 못 간다면, 머리를 거꾸로 했을 때 안 된다면,
그것은 이름 없는 수많은 이퀄 중 하나일 뿐입니다.
정확히 진단해서 진짜 프렌젤로 빠르게 이끌어 드립니다.
프리다이빙 강사가 빠르게 늘면서 교육 시장의 경쟁이 급격히 치열해졌습니다. 그러자 가격이 가장 먼저 떨어졌습니다. 몇 년 전 AIDA 레벨 2 자격증은 40만 원, 레벨 1+2 통합 코스는 55만 원이었습니다. 지금은 같은 1+2 코스를 22만 원에 파는 업체가 있습니다. 절반 이하입니다.
교육비가 이렇게 빠르게 떨어지면, 강사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이 비용 구조를 바꾸게 됩니다. 가장 먼저 잘려 나가는 것이 시간 비용이 가장 큰 대면 이론 교육과 이퀄 실습입니다. 이론은 온라인 동영상으로 옮겨졌고, 이퀄은 「풍선 하나 드릴 테니 유튜브 보고 연습해 오세요」 식의 자율 학습으로 바뀌었습니다. 한 학생을 끝까지 책임지는 담당 강사도 사라지고, 그날그날 가능한 강사가 잠깐씩 봐주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결국 학생 입장에서는, 이퀄을 사람 앞에서 제대로 배울 기회 자체가 코스 안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22만 원짜리 통합 코스 안에서 「이퀄이 안 됐는데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라는 질문은 구조적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이퀄을 배우면 보통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배에 힘을 줘서 코로 압을 보내면 발살바, 목 근육을 써서 보내면 프렌젤. 그러나 발살바도, 프렌젤도 아닌 「이름이 없는」 비효율적인 이퀄 동작이 수십 가지 더 존재합니다. 자기가 그중 하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배에 힘을 안 줘서 프렌젤이 약한 거다」 라고만 생각한다면, 1년, 2년, 3년 잘못된 방법만 더 단단히 굳어집니다. 프렌젤과는 점점 더 멀어질 뿐입니다.
이름이 없는 이퀄을 한다면, 덕다이브 후 피닝으로 빠르게 내려갈 때 이퀄이 따라오지 못하거나, 10m 도 가기 전에 막히거나, 17~20m 부근에서 이퀄이 풀리지 않거나, 첫 다이빙이 가장 깊고 반복할수록 이퀄 가능 수심이 점점 얕아 질 수 있습니다.
배에 힘이 안 들어가는 것 같고, 목이나 얼굴 어딘가에 힘을 주는 것 같은 감각만 가지고 「프렌젤을 하고 있다」 고 생각하는 분은, 사실 그동안 한 번도 진짜 프렌젤을 연습한 적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름이 없는 다른 이퀄만 반복했을 뿐입니다.
당신은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키보드를 치고, 잔을 들고, 휴대폰을 잡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움직이는가」 — 어느 근육을 얼마나 수축시키는가 — 를 설명하라고 하면, 한 줄도 답할 수 없습니다. 신경계는 「잔을 든다」 같은 결과만 통제할 뿐, 어느 근육을 얼마나 쓸지는 무의식이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강사 자신도 자기가 어떻게 그 결과를 만드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그러나 「설명해야 한다」 는 자리에 서면, 부품 이름을 가져와 설명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연구개를 열고, 성문을 잠그고, 혀 뿌리 근육에 힘을 줘 올려라」 라는 설명은, 신경계가 따라할 수 없는 묶음입니다. 당신이 그 설명을 억지로 이해하려고 시도하는 동안, 몸에는 결과와 무관한 잘못된 근육 패턴이 박힙니다.
한 번 박힌 잘못된 습관은 결과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패턴을 풀어내는 일은, 처음부터 모르고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립니다.
스스로도 어떻게 프렌젤을 하는지 정확히 모르는 사람들이, 설명을 위한 설명을 만들어 영상으로 찍습니다. T락·K락·H락 같은 교재 용어를 가져와 단정적인 톤으로 늘어놓지만, 정작 그 용어가 자기 몸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는 모릅니다. 혀의 위치보다 먼저 짚어야 할 감각이 있고, 근육을 움직이기 전에 만들어야 할 결과가 있는데, 영상에는 그것이 빠져 있습니다.
한 영상은 「혀를 T락으로」, 다른 영상은 「혀를 K락으로」 라 말합니다. 두 영상 모두 그 사람이 자기 결과를 실제로 만든 동작이 아닙니다. 본 분의 머릿속에는 따라할 수 없는 명령이 한 줄 더 추가됐을 뿐입니다.
프렌젤연구소에 오시는 분의 머릿속 라벨 갯수는 시도해 본 영상 수와 거의 정확히 비례합니다. 영상을 더 많이 본 분일수록, 잘못된 패턴을 분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프렌젤이라고 부르며 해 온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듣습니다. 막힘 증상·이전 코스 이력·자기 인지를 청취해 잘못 박힌 라벨을 먼저 분리합니다.
부품 이름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귀에 압이 닿는 결과를 먼저 만들게 하고, 그 결과를 만든 근육 패턴을 거꾸로 관찰합니다.
지금까지 「프렌젤」이라고 믿고 굳혀온 잘못된 근육 패턴을 의도적으로 풀어냅니다. 새 패턴은 그 다음에야 깔립니다.
결과를 자기 의지로 5회 연속 반복할 수 있을 때까지 드라이에서 재현합니다.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의지로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드라이에서 만든 프렌젤을 수중·횡위·역위 자세로 옮깁니다. 압력 환경에서의 변형을 확인하고 마지막 보정을 합니다.
저는 다이빙 강사가 아닙니다. 자격증을 발급하지 않습니다. 그룹 코스도 운영하지 않습니다. 단 하나, 프렌젤이 안 되는 분을 1:1로 잡는 일만 합니다.
그룹 안에서 「조금 더 해보세요」 라는 말과 함께 옆에 세워진 적이 있다면, 당신의 잠긴 부품은 그날 진단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 부품을 찾아냅니다.
제출 후 영업일 기준 1일 내 카카오톡 또는 전화로 1차 인터뷰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결제는 1차 인터뷰 이후에 이루어집니다.